1달러의 뒷면 달러를 쓸 일이 생겨서 환전을 하게 되었다 1달러 소액권부터 100달러 고액권까지 다양하게 환전했는데 1달러를 그려보기로 했다 사람 얼굴엔 아직 자신이 없어 뒷면을 그렸다 뒷면도 쉽진 않지만 앞면 보다는 잘 그려지는 게 아닐까 했는데 그리다보니 만만하지는 않다 전철 안에 서서 30분쯤 그린듯하다 균형도 안 맞고 삐뚤빼뜰하지만 오늘 하루도 그림을 이어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