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새해 인사 새해 인사가 연이어 오는데 그냥 글로 보내긴 싫어서 그림을 그리다 구글에서 닭 그림을 찾았다 맘에 드는 것 하나가 보였다 그림이 좀 어렵지 않나 했는데 그럴땐 일단 무작정 그리다 무언가 어색하고 낯설지만 꿋꿋하게 채색을 계속 아니야 색칠하고 나면 좀 더 나을꺼야 2017년 새해에는 매일매일 닭이 울듯 그림을 꾸준히 그리는 하루가 되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