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6월 3일. 나비처럼, 벌처럼. 길었다. 끝이 보인다.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던 GOAT 복서 무하마드 알리가 떠난 날. 나비처럼 날다가, 벌떼클럽에서 취하던 윤석열도 떠날 날. 6월 3일. 내일 밤, 많이 마셔야 하니 - 오늘은 술도, 광고도 쉬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