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조이랜드 사임 사디끄의 데뷰작 [no 스포일러는 없다] 제로에서 부터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 굳이 마이너스로 가지 말고 둥근 제로에서 부터 시작해 글쓰며 찾아가 던 나를 다른 곳에서 발견할 수도 있지 제로에서 부터 사람을 사랑하는 방식 굳이 슬롯적 편견으로 비뚤어지지 말고 마음 그대로 솔직해지는 거야 사람을 삶이라 생각하는 내가 너를 살려고 하는데 뭐가 문제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