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전] 목소리로 고백합니다 오늘의 이름이 나였으면 좋겠어. 4/2일 전국서점에서 뵙겠습니다. 오늘은 목소리로 고백합니다. 감히도.... 그렇게 용기를 내 봅니다. '오늘의 이름이 나였으면 좋겠어' 4월 2일. 전국 서점에서 뵐 수 있을 듯 합니다. 뭉클한 기다림의 오늘을 흘러가보는 중입니다. 고맙습니다. #안습발음 #새어나가는_목소리_죄송합니다_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