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도 로봇도 사람들이 만드는 우상

알 수 없는 사람의 마음.

by김나희

2026.10.14. 수요일


요즘 빈혈이 심해서 거의 누워서 지냅니다*^-^*

밥 먹고도 눕고,

예전 같았으면 하지 않았을

이빨도 닦지 않고 눕기를

아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빨이라도 닦자 생각했는데,

몸이 힘드니 그것 조차 안되네요....


그래도 누워서 쉬니 몸은 편해서 좋습니다.


그래도 한편으로는 어서 빨리 빈혈이 나아서

활기차게 산바카라도 다니고,

운동도 하고 싶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참 알 수가 없습니다.


제 마음조차도 이랬으면 좋겠지만,

또 한편으로는 저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사람들은 완벽한 신을 찾나 봅니다.

그리고 그런 신을 만들고 싶어서

AI를 만들고, 로봇을 만드나 봅니다.


(그거 우상인데요~?)

그렇죠~?

결국 AI도 로봇도

사람들이 만드는 완벽한 신,

우상입니다.


이미 하나님이 계신데,

왜 자꾸 우상을 만들까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걸까요~?


간혹 보면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런 일이 생길 리 없어~!! 하면서

분노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결국 그런 사람들이 만드는 우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님이 계신데 본인이 하나님 말을 안 듣고,

이상한 일을 해서 그런 일이 생긴 거란 생각은 전혀 안 하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본인뿐만 아니라 본인이 잘했어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어떤 이들이 주변에서 망가뜨리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안타깝죠....

그리고 그렇게 본인들이 망가뜨려놓고,

이것 봐 신은 없잖아~?! 라며 통쾌해하고,


왜 그러는 걸까요~?


그냥 하나님을 믿고 편안하게 살면 될 텐데....


사람은 참 알 수 없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오늘은 씻지 말고 누워서 쉬어야겠다고 생각하며

글을 마칩니다.


그럼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재물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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