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날 때는 말을 하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하자~!!
2026.10.7. 수요일
엄마한테 말할 때 내가 속상했던 것들을
솔직하게 가감 없이 과감하게 이야기했다.
엄마는 다 들어주셨지만,
많이 상처받으신 것 같았다... ㅠ ㅅ ㅠ
엄마랑 살기 싫다고도 말하고,
소리도 지르고 ㅠ ㅅ ㅠ
엄마께 죄송하다...ㅠ ㅅ ㅠ
예전에는 솔직하게 말하면 서로 상처가 없어질 줄 알았다.
그런데, 내 원래 마음은 드러나지 않는 화난 상태의 말은
상대를 혼란스럽고, 아프게 하고, 상처받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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