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고 싶지만 함께 할 수 없나 봅니다.

엄마도 올케네도....

by김나희

2026.8.29. 토요일


함께 하고 싶지만 함께 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정말 함께 하고 싶었는데....

함께 할 수가 없습니다....


엄마도 올케네도


엄마랑은 정말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까지 저를 싫어할 줄은 몰랐습니다.


어렸을 때는 집에 친구들도 초대하지 못하게 하고,

중학교 때 돼서 친구집에 놀러 가고 친구들이랑 노니까.

맨날 집에 오라고, 친구들이랑 놀지 못하게 하더니,


이제 제가 혼자가 되니,

저를 집에 버려두고, 혼자 놀러다닙니다.

제가 무언가를 조금 같이 하자고 해도,

다 싫다고, 안 한다고 하고,

발레 수업 내가 돈 낼 테니 같이 듣자고 해도

제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냥 저랑 아무것도 같이 하기 싫은 거겠지요...


그냥 저는 제 갈 길 가야겠습니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제 속이 상하고,

제 몸이 아프면, 그러다가 죽기라도 하면,

제가 너무 슬플 것 같습니다.

지금도 몸이 아픈데, 죽을 날이 얼마 안 남았다고 하는데,

그런데도, 이렇게 저를 대하는 것 보면,

제가 싫어도 엄청 싫은 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제 갈 길 가야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재물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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