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날

내일은 산바카라 가야지~!!*^-^*

by김나희

2026.8.27. 목요일


오늘은 병원 진료를 받고 왔습니다.

병원 가기 전부터 열이 나더니,

병원에서 진료를 기다릴 때는 39.2도까지 열이 올랐습니다.

그리고 진료를 기다리는데, 기침을 하다가 토하고,

진료실에서도 토하고.... ㅠ ㅅ ㅠ

의사 선생님께 죄송했습니다.

제 토 냄새가 정말 제가 맡아도 역했거든요... ㅠ ㅅ ㅠ

엄마께도 죄송했습니다.

제가 계속 토해서 엄마가 정신이 없으신데,

제가 드린 질문지까지 엄마가 여쭤보고, 선생님 말씀도 다 듣고,

나중에 수혈받고 처방받은 소염진통제 먹고 괜찮아졌을 때

엄마가 다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엄마 고맙고 감사합니다~*^-^*


약을 변경해 주셨습니다.

아침저녁 식후에 먹는 소염진통제.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먹는 8알짜리 빈혈 치료제.

오늘 먹으라고 하셔서 오늘 먹었습니다.


그런데 먹고 나니 열도 내리고,

걷는 것도 힘이 있고,

그래서 걷는 게 더 괜찮으면

내일은 집 앞 신호등 건너있는 운동기구까지 산바카라하고,

운동기구도 하고 올 생각입니다*^-^*


그리고 걷는데 힘이 생기고, 괜찮다.

그러면 나중에는 공원까지 산바카라 갈 겁니다~*^-^*


걷는 게 좀 괜찮아서 오늘 정말 기분 좋고 신납니다~*^-^*

산바카라 가야지~!!*^-^*


그럼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재물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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