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 다녀와서 느낀 점
2026.8.20. 목요일
어제는 응급실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응급실을 가기 싫은데,
응급실을 다녀와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응급실 접수하며 걷고,
미리 예진하러 이동하며 걷고,
응급실 대기실까지 걷고,
운동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이만큼만 걸어도
몸이 힘들어서,
운동한 기분입니다.
몸이 좋지 않아서 그런지
걷고 나면 힘들어서 기침을 하고,
바람만 불어와도 기침을 하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응급실에서
빈혈과 관련된 약을 먹지 않았는데,
몸에 기운이 나면서,
힘이 덜 드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집에 갈 때 주차장까지 걸어가니,
몸이 지쳐서 주저앉아야 했지만 말입니다. ㅠ ㅅ ㅠ
빈혈이 빨리 낫고 싶은 마음에,
착각을 한 것 같았습니다.....
엄마가 오늘 출근이신데도,
저를 응급실 데려와 주시고,
집까지 데려오고... ㅠ ㅅ ㅠ
엄마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힘들었는데,
엄마 생각하니 기운이 납니다...^-^*
빈혈아 빨리 나아라~!
다 나아서 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 하자~!!*^-^*
그럼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재물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