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속상했습니다.
2026.8.13. 목요일
오늘 병원에 갔는데 빈혈이 전혀 낫지 않아서,
약이 효과가 전혀 없다고 하셔서
정말 속상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병원에서 울면서
수혈 기다리고,
울면서 있었다가,
수혈받고 조금 괜찮아졌습니다.
엄마가 위로도 해 주시고
같이 맛있는 음식점 가서
맛있는 것 엄마 사드리고,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암도 싹 다 사라지고,
빈혈도 다 나아서,
운동도 마음껏 하고,
매일매일 더 행복한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건강하셔서
하고 싶은 운동도
하고 싶은 일도
마음껏 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럼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재물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