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죄송해요 ㅠ ㅅ ㅠ
2026.8.8. 토요일
오늘도 행복한 하루입니다~*^-^*
암이 다 낫고, 순수 적혈구 무형성증 빈혈이 다 낫고,
그러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건강은 정말 소중합니다~*^-^*
오늘은 엄마께 조금 짜증을 냈습니다.
이런 건 엄마도 할 수 있는 건데,
하지 않고 나한테 늘 부탁을 한다고
짜증을 냈습니다.
엄마는 말씀은 하지 않으셨지만,
많이 속상하신 듯했습니다.... ㅠ ㅅ ㅠ
몸이 지치고 힘든데,
자꾸 엄마가 부탁하니까,
(부탁이라기보다는 시키는 거죠 ㅠ ㅅ ㅠ)
짜증이 많이 났습니다....
엄마 죄송해요 ㅠ ㅅ ㅠ
엄마는 컴퓨터 하는 것 조금 잘 못 하니까...
제가 많이 도와 드릴게요 ㅠ ㅅ ㅠ
죄송해요 엄마~ㅠ ㅅ ㅠ
엄마 제가 많이 사랑하는 것 알죠~??*^-^*
이런 걸 보면
저는 엄마한테
나쁜 딸년(?) 나쁜 년(?) 일지도 모릅니다 ㅋuㅋ;;;;
죄송해요 엄마~*^-^*
엄마 사랑해요~*^-^*
착하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이 될게요~*^-^*
그럼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재물이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