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혈이 다 나은 줄 안 아침

내가 할 수 있는 노력.

by김나희

2026.8.5. 수요일

오늘도 행복한 하루입니다~*^-^*


오늘 아침 저는 빈혈이 다 나은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침밥을 먹고,

세 걸음 걸으니 ㅠ ㅅ ㅠ

주저앉아서 쉬어야 했습니다. ㅠ ㅅ ㅠ

밥 먹은 것을 치우고 설거지를 하고 나서는

누워서 쉬어주어야 했습니다 ㅠ ㅅ ㅠ


씻고 나서는

너무 힘들어 화장대 앞에 겨우 앉았는데,

제 왼쪽 쇄골이 심장 뛰는 것에 맞춰

두근대는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숨도 정말 많이 찼고요 ㅠ ㅅ ㅠ


그래서 다시 깨달았습니다.

빈혈이 다 나은 것이 아니었구나.......

잠깐 상태가 양호했던 거구나 ㅠ ㅅ ㅠ


정말 빨리

이 순수 적혈구 무형성증 빈혈이

빨리 다 낫길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제가 할 수 있는 노력들을 하려고 합니다.

집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조금의 운동이라고 하고,

힘들면 누워서 쉬고,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

건강하셔서 아무리 빨리 걸어도

쌩쌩하고


건강하셔서

하루하루 생활하는 것이 즐겁고 활기차기를

기도합니다~*^-^*


그럼 오늘도 건강과 재물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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