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와 막춤
2026.8.1. 토요일
아직도 빈혈은 있어서 인지,
이제는 사이클을 타지 못합니다.
여전히 속상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운동들을 할 수 없어서 ㅠ ㅅ ㅠ
그래도 다행인 건 어제 조카가 놀러 왔는데,
조카가 아이돌 노래에 맞춰서 춤추고 싶다고 해서,
같이 막 춤을 추며 놀았습니다.
그런데, 그러고 나니까 기운도 조금 나고, 입술도 붉어져서
빈혈이 조금 나은 걸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정말 지치고 힘들었습니다. ㅠ ㅅ ㅠ
그래도 가끔 막춤 추며 놀면,
빈혈이 괜찮아지리라고 생각하며,
막 춤을 조금 춰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힘들지 않게 내 몸에 맞게 조금조금
움직여주고 신나는 음악이 있어서
기분이 좋아서 그랬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그럼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