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에 쓴 글처럼 주말엔 개인정비도 하고, 영상 분야 AI를 알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상 AI도 찾아보고, 회사 서비스와 어떻게 연결할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MBC에서 다룬 이 토론 주제는 정말 생각해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A2O LITE의 NEON 영상을 5분 만에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제미니 3.8 Flash, effort High에 물어봤습니다.
네 힉스필드였습니다.
주변 개발자들에게 물어보니 AI 영상 요즘 씨댄스가 장악했고, 모델 제공 업체로는 힉스필드를 많이 쓴다고 합니다.
젤리아이에도 관련해서 영상 기능을 넣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제 연구 분야 중 하나가 CAG 이기도 한데, 영상 쪽도 나름 잘 뽑아낼 자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차주에 3D 인테리어 업체와 미팅이 있어 AI 3D도 해야 합니다. 알파사이츠에서 3D BIM 분야 전문가로 등록되어 있는데 실력 발휘 좀 해봐야겠습니다.
이 글에서 제가 쓰는 스킬을 어느 정도 알 수는 있겠지만. 앞으로도 계속 말씀드려야 할 사안은 인공지능의 능력이 결국 저를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이는 이미 여러 곳에서 나오던 말이었지만. 정말 시니어 개발자의 능력을 넘어섰다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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