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장골 불장골 가을 끝자락을 붙잡는 일요일 오후 가까워 해마다 오는 불장골에 같은 마음으로 같은 공간과 시간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강유원의 <바카라과 세계> 를 읽다가 가을 바람 찾아 온다. https://kko.to/VaA1lbfZ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