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밤새 켜있는 창이 반갑다. 680일. 고마워요. 밤새 불빛이 새어 나오는 길 건너 건물의 창 하나 그것만으로도 위안이 되네요. :) 이밤 깨어있는 것이 혼자만은 아니라서 ^^ 문득 더 고마운 밤. 누군가에게도 불이 켜진 내 창이 위안이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