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불행이라는 것이 기쁨의 틈을 654일. 엿보고 있는 거라면.. 뭐 어떤 대단한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문득 든 오늘의 생각하나. 아무래도 불행은 기쁨의 틈사이에 불쑥 나오는 것 같기도 해서요. :) “불행이라는 것이 기쁨의 뒤통수를 바라보며 틈을 노리고 있는 것이라면 나는 적당히 불행하길 바란다.” (한글 시리즈는 모음, 복합자음(?) 어떤 걸 이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 이어가 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