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사슴 644일. 모가지가 길어 슬픈 짐승이여. ㅁ 의 단어를 나열하다가 갑자기 노천명시인의 사슴의 구절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에 꽂혀버렸습니다. 헤어나갈 방법은 그리는 것뿐 ㅎㅎㅎ 미음 ㅁ -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