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행복이 별 건가 608일. 충분히 좋다. 차가워진 몸을 따뜻하게 녹이고 갓 내린 커피를 마시니 ‘아. 행복하다 ‘라는 기분이 따스함의 온도처럼 상승하는 밤. 이 기분으로 편지를 써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