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그러니깐… 아. 바. 타 603일. 에고. 미스트 같은 비가 내리는 금요일밤이네요. ‘아바타 삼행시’ 짓고 마무리하겠습니다. ㅎㅎ 아. 아름답고 경이롭던 바. 바다. 바다. 바다. 타. 타고 남은 재 같은 서사는 흩날리네. 아이맥스로 안 봤으면 후회했을 바다였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