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80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

446일. 이건 좀

by그린제이

이건 비가 내리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물을 쏟아붓는 수준이네요.

특히, 제가 사는 동네 난리 났습니다.

곳곳이 침수에 지하철도 폐쇄네요.


내일 아침 회의 가야 하는데 지하철이 다닐지 모르겠네요. ㅠㅠ


다들 비로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비야.

적당히 내려주지.

필요한 곳에 내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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