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연락 자주 못해 미안해. 433일. 반성할게 전에도 몰랐던 것은 아니지만 오늘 문득 내가 참 연락을 안하는 타입의 인간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그런 성향이 더 깊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안되는데.. 싶은 생각이 유독 들더라고요. 그럼에도 늘 나에게 안부를 물어주는 사람들. 고마워요. 사랑해요! 저도 좀 더 자주 연락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