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안타깝네요. 421일. 너무 걸어 다리가 아픈 날 ㅠㅠ 오늘의 무의식 낙서 오늘 한 것에 비해 소득이 없던 나에게 아저씨가 건네는 말 “ 거참 안타깝군요.” “ 그러게나 말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