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수박도 사과 크기로 393일. 만들어주세요! “이 지구 어딘가에 있을 천재 농부님. 바라옵건대 수박도 사과 크기로 만들어주세요!!” 먹고 싶을 때 하나씩 꺼내어 깎아먹으면 참 좋을 것 같거든요. 세상의 모든 것들을 작게 만들고 있으니 수박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왠지 될 것도 같은데 말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