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오늘은 아니야 390일. 춥다.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즐거운 티타임을 기대했지만 오늘 해 질 무렵 서울의 날씨는 6 월이지만 추웠어요. ㅎㅎㅎ 낭만은 잠시 접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