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여름밤 388일. 이러면 사랑에 빠질지도. 이런 바람. 이런 공기. 요즘만 같다면 여름을 가장 사랑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바람이 정말 마음을 간지럽히네요. ㅎㅎ 살랑살랑. ( 얼마나 이 모습으로 머물러 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