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아…. 살이 쪘구나. 368일. 힝.ㅠㅠ 살이 차오른다. 가자. 몸이 무거운 것이 기분 탓은 아니었다는 진실. 오늘 느낀 두 가지는. 더워졌구나. 살이 쪘구나. 싶은 그런 날입니다. 하. 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