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별 보러 가고 싶다. 364일. 한 없이 별이 쏟아지는 그런 곳으로. 우유니 사막까지는 아니더라도 별이 쏟아지는 곳에 가고 싶네요. 우유니 사막은 제 버킷리스트인 곳이기도 합니다. 하늘과 맞닿은 풍경만 생각했는데 밤 풍경도 정말 근사하다고 하는군요. 별이 경계 없이 쏟아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두 개의 풍경이 다른 계절 속에 있는터라 두 번을 가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