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손으로 글을 쓴 지가.. 362일. 손이 굳었구나. 오늘 오랜만에 손편지를 썼습니다. 손이 굳어서 글씨가 예쁘게 써지질 않아 당황스러웠어요. 어쩜 이렇게나 안 써지는 걸까요? 글씨를 쓰는 동안 손에 쥐가 나는 줄 알았습니다. (엉엉) 역시 무엇이든 하지 않으면 바래지는 법이네요. 글씨도 감각을 잊지 않도록 적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아. 정말 정신적으로 충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