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배부른 자는 생각이 없다. 356일. 아. 배불러 포만감이 생각을 잡아먹은 듯 아무 생각이 나지 않네요. ㅎㅎㅎ 저녁을 너무 과하게 먹었나 봅니다. 배부른 자는 생각이 없군요.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