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소소하게 기쁜 일. 345일. 양파 낱개 사는 것이 … “유레카” 오늘 동네 슈퍼에 갔는데 양파를 낱개로 파는 것을 발견! 얼나마 기쁘던지 오늘 중 제일 기뻤던 순간이 아녔을까 싶네요. 그게 뭐라고. 하하하. 제발 팩이나 봉지에 묶음으로만 파는 것 좀 적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몇 개만 사도 쓰레기가 산더미. 에효. 쓰레기도 쓰레기지만 양도 너무 많아요. 특히, 식자재는 더욱 양파 두 개 사 오면서 괜히 뿌듯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