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삼분의 일이 지나간다. 342일. 표현법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 “ 벌써 일 년의 삼분의 일이 지나갔어. ㅠㅠ” “ 그런 표현으로 들으니. 왠지 너무 빠르게 시간이 지난 것 같은 기분인데?!!” 어느덧 다음 주면 5월이네요. 친구의 표현법으로 들으니 새삼 뭐하며 일 년의 삼분의 일을 보냈을까 싶은 것이.. 반성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