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미안해서 그래. 331일. 기억. 0416 시간은 흐릅니다. 기억은 남아도 그것마저 흐려지는 날들이 오네요. 그러나 떠올리면 따끔 거리는 기억. 미안해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