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위로.. 괜찮아. 니 잘못이 아니야. 며칠 전, 블루 랜턴 작가님의 배낭 여행기를 읽었습니다. 왠지 장면 하나가 계속 마음속을 맴돕니다. 혼자 울고 있는 아이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제 이야기였네요.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