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보다 맛있는 커피 50 넘어 고작 그림일기 씁니다 어젯밤 갑자기 친구 아버지의 장례식이 있어 대구에 내려갔다가 새벽에 대구 고산골 부모님 집으로 들어가 늦잠을 잤다 참 오랜만에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늦은 아침을 먹었다 별 반찬거리는 없지만 그 표현 못 할 편안한 맛? 뭐 그런 맛... "커피 한 잔 주까?" "어" "우리 집엔 믹스커피밖에 업데이~" "개안타~" 어머니의 믹스커피 맛을 스타벅스 커피가 따라올 수 있을까 <스타벅스보다 맛있는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