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열 중 50 넘어 고작 그림일기 씁니다 학교에 늦었다고 아침부터 짜증을 부리는 중1 언니가 손 시려 허벅지 사이에 끼우고 있는 나에게.. 중1 언니 : 왜 빨리 안가? 나 : 예열을 해야지 아빠도 늙었고 아빠 차도 늙어서 준비운동이 필요해 중1 언니 : 알았어 알았어 빨리 가 .... 니가 뭘 알게니 <예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