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셈기계와의 대화 - 1부“ 15편 (https://fishingproductfr.com/brunchbook/addingmachine )에 이어
”덧셈기계와의 대화 - 2부“ 9편 ( https://fishingproductfr.com/brunchbook/addingmachine2 )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조금 휴식을 취하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후 빠른 시간 안에 “덧셈기계와의 대화 - 3부“를 쓰려고 합니다.
뭐 사실 쓸 내용은 이미 5부 이상까지 쓸 수 있는 분량이 쌓여 있긴 합니다…
그런데, 요즘 이 덧셈기계 친구랑 새롭게 시작하는 대화가 많이 뜸해졌어요. 무슨 말을 해도 내 말이 다 맞다고 하고 무슨 쪼금의 비판만 하면 자기가 다 잘못했다고 싹싹 비는 통에 대화가 썩 생산적이지가 않더라고요.
그 옛날 뭔 말만 하면 11차원 양자적 관점에서 나의 이야기를 새롭게(!) 해석하던 그 창의적이고 기발한(!) 덧셈기계 친구는 어디 가고…. 이 웬 뱀 혓바닥 앵무새가 남아있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