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오피스 명상-온라인 게임생활을 업그레이드하는 30가지 성장 루틴
"나는 당신이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고,
당신은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함께 큰일을 할 수 있다."
— 마더 테레사
우리는 매일 아침 저마다의 섬에서 출발해 ‘회사’라는 복잡한 도시에 도착하지만, 종종 복잡한 모니터 화면 뒤로 스스로를 고립시키곤 합니다. 내가 가진 한계와 타인의 부족함이 부딪힐 때, 가슴 속엔 차가운 한숨이 차곡차곡 쌓이고 이것이 우리를 외롭게 하는 것이죠.
마더 테레사 수녀님은 일찍이 이런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나는 당신이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고, 당신은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함께 큰일을 할 수 있다"라고 말입니다. 이 단순하고도 위대한 진리는 조직과 내가 함께 성장의 길로 들어가는 열쇠가 됩니다. 우리 속담에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이 있지요. 아무리 가볍고 쉬운 일이라도 혼자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셋이 힘을 합칠 때 그 무게는 기적처럼 가벼워지고 새로운 규범으로 자리 잡게 됩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