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과 즐거움을 주는 조각 작품 공공조각작품 옆에서 보면 삽자루를 거꾸로 세워 놓은 모습인데 정면에서 보면 외계인 얼굴 같은 형태다. 변신과 특이한 모습이 주는 즐거움이다. 건물 앞 작은 화단을 조성하고 조각 작품을 세웠다. 주변과 조화를 위해 신경 쓴 모습이 느껴진다. 횡단보도에서 잠시 기다리는 사이 사진을 찍었는데 어느 작가의 작품인지 표지석을 찾지 못해 확인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