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의 강 - 강 이야기 32 흐름의 강 이른 새벽 잠을 깨다 무엇으로 이렇듯 신새벽부터 의식은 깨어 이 방안의 아득한 어둠과 까마득한 꿈결의 언저리를 서성이고 있는가 누가 나를 깨우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