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의 여행 나로서 살기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1137281.html 14분 뒤가 장애인의 날이다. 내가 대학교 공부를 좋은 성적에 마치고, 엄마가 보시는 앞에서 장애노동자인 총장님께 성적우수상인 열린곰두리상을 받은 기억이 떠올랐다. 2 024.4.19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