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용어로써 배우는 외래어. 인히대 한성우 교수님 글 [한성우의 말과 글의 풍경]공뿐 아니라 말들이 부딪치는 공간…청산 대상 된 ‘쫑’ ‘삑사리’는 억울하다 - 경향신문 https://m.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2403140600075 외래어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