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마음 동지풍류를 마치고 생각이 많았습니다. 한옥과 자연 한국문화예술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응원하는 마음으로 알려보겠다고 이런저런 자리를 만들며 참 힘빠지고 허탈할 때도 많은데 侮蔑感 무수히 많은 할말이 있지만 삼키고 처음 그 마음으로 다시 또 다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