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길, 빛나는 길 떠나는 길, 빛나는 길 ㅡ반석초를 떠나시는 선생님들께 떠나는 길에 아쉬움이 스치지만 그 발걸음마다 새로운 희망이 피어나길 반석의 따스한 햇살 아래 아이들과 나눈 웃음 함께한 날들의 울림은 언제나 가슴에 남으리 이곳에서 피운 정성의 꽃 다른 곳에서도 향기롭게 퍼지기를 당신의 걸음이 어디로 향하든 빛나는 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떠나시는 선생님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