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Topiwala A, Levey DF, Zhou H, et al. Alcohol use and risk of dementia in diverse populations: evidence from cohort, case–control and Mendelian randomisation approaches. BMJ Evidence-Based Medicine. 2026;31(1):13–22. doi:10.1136/bmjebm-2025-113913
강의준비를 하다가, 이런 저런 논문 내용을 보다, 어?! 이건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네.라는 내용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건강행태와 관련해서 여러가지 연구들이 참 많죠?
술도 그렇고, 커피의 효과도 그렇고.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술"은
1) 포도주 1,2 잔 정도면 예방효과가 있어서 심뇌혈관에
보호역할을 한다.
2) 치매 중, 혈관성 치매의 경우는, 심뇌혈관질환 관련 위험요인을 예방하면 (예: 비만, 운동, 고콜레스테롤 증 등) 예방이 함께 될 것 이다.라는 가정을 깨뜨린 연구입니다.
3) 이 연구에 의하면, 치매 예방을 위한 "예방적 차원의 음주"는 없다.고 합니다.
4) 집안에 유전력이 있으시거나, 유전자 중 e2,3,4 가 있으시다면,
조심은 하셔야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