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디 맺는 동심결 https://brunch.co.kr/@frogswin/209 글로도 명상을 할 수 있음을 깨쳤습니다. 부족한 낭독이나마, 팬심으로 올립니다. Bono작가님. 아름다운 글,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