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미팅 1위 기사 정리 들어갑니다.
글을 읽기 전 공지사항 체크하셨죠? 아직 못 보신 분들은 꼭 확인해 주세요!
걸보스 시대는 끝났다.
지난주 아이디어 미팅에서 1위를 차지한 그 기사, 정리 들어갑니다!
오늘 다룬 글은 The Atlantic의 <The Girl Boss Is Dead> 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이 기사에서 걸보스 문화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고 얘기하는 건 “how people react to female ambition” 즉, 사람들이 여성의 야망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여성이 가진 성공의 의지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대한 반응이 달라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Only a few years ago, in the girlboss era, women were encouraged to openly seek power.
2010년대 중반만 하더라도 걸보스의 시대였고, 여성이 자신의 꿈을 추구하는 것, 야망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는 것을 지지하던 문화가 형성되어 있었는데…
Now a major segment of the internet seems to think that female hustle is embarrassing, if not offensive.
지금은 여성들이 자신의 야망을 드러내고, 추구하고, 노력해 가는 모습을 민망하게 여기고, 심지어 불쾌하게 생각하기도 하는 문화가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걸보스 문화를 불편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현상을 가장 최근 목격할 수 있었던 건 팟캐스트 <Call Her Daddy>의 호스트 Alex Cooper와 그녀의 최측근 Alix Earle을 통해서입니다.
8살 차이 나는 그녀들은 한때 친구이자, 동료이자, 동업가이기도 했는데요 둘의 사이가 틀어지면서 사람들이 정반대인 둘의 이미지를 더욱 강조하여 인식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It’s all because of the women’s differing approaches to fame and success.
상반대는 캐릭터를 가진 그녀들을 통해 여성들이 명예, 성공에 대해서 어떻게 대비되는 관점을 가지고 있느냐를 관찰해 볼게요.
팟캐스트의 호스트인 알렉스 쿠퍼는 ‘이 시대의 오프라 윈프리’라고 불리는, 말 그대로 야망의 상징 같은 인물입니다.
She is blunt and open about her drive
자신의 열망에 대해서 직설적이고, 공개적이예요 ‘어떤 비즈니스 룸에 들어가더라도 일을 성사시킬 수 있다’라고 얘기하는 타입. 넘치는 자신감에 옆에 서있는 것만으로도 주눅드는 스타일… 감이 오시죠?.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