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건희 회장의 뼈 때리는 말

우리에게 두 가지 길을 제시한다

by더블와이파파

변화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목소리는 어디에나 있다.


"시대의 흐름을 타야 한다", "정체는 곧 도태다"라는 식의 말들은 이미 우리 귀에 익숙한 경구들이다. 하지만 변화를 향한 강박이 가득한 세상에서, 삼성의 성장을 이끌었던 (故) 이건희 회장의 일갈은 그 결이 사뭇 달랐다.


“바뀌고 싶은 사람만 바뀌어라. 하지만 남의 뒷다리는 절대 잡지 마라.”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더블와이파파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 베스트셀러 작가(종이바카라 2권, 전자바카라 4권) 🌐홈페이지 : double-y-papa.github.io ✉️ 이메일 : bgim29712@gmail.com

1,388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9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271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카지노 게임의 이전글하버드 연구결과로 알아보는 주변 환경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