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마음이 열렸다(D+3.2) 새벽 2시, 내 다리에 기대 잠든 아이 ㅠㅠ찍었는데 안 보인다. 숨 쉴 때 움직거림이 감동이다. 아 생명이여..!!! '쥐'날 것 같지만 '고양이'니까.. 믿어본다. 어제 발라당과 머리 들이대기 엄청 해댐